자유게시끈
이런 마음은 어떻게 뜯어고치지?
서울대학교
익명의 끈2026. 06. 07. 11:50분명 컨텍이나 입학 당시엔 들어오기만 하면 정말 열심히 연구 및 실험하고 내 인생을 전부 바쳐서라도 학계에 미미한 발전을 만든다면 내 인생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거든 ㅋㅋㅋ
지금은 연차가 쌓여서 그런가 ㅋㅋㅋ 그 생각이 얼마나 유치하고 개개인의 행복 차원에서 안타까운 관점이네 싶어..
그때보다 훨씬 연구나 실험이 말도안되게 늘었는데도 그 때의 열정이 없네 이유를 알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걍 일하기싫고 공부하기싫어서 우울하단 핑계로 꾀병부리는거겠지? 난 워라벨이 좋은 편이라 잠도 많이 자 ㅋㅋ ㅠ.. 아 1-3학차 정도까진 비록 서툴지만 엄청 열정적이었던거같은데 그 마음 가져오고싶어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