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끈
교회도 어쩌면
인하대학교
익명의 끈2026. 05. 10. 17:42날 때부터 좋은 환경과 높은 지위를 가지고 태어나서 결혼 등 안정적인 삶이 보장되었거나, (신이 그렇게 태어나게 해준 거니까)
교회를 통해 이득을 볼 수 있는 (교회 내 인싸, 헌금으로 금전적 이득을 보는 목사 가족, 교회 내 높은 지위를 가진 장로 가족 등) 사람들의 풍요를 위한 레버리지 같은 게 아닐까?
한마디로 특정인들이 기득권을 챙길 수단으로서 현재까지 남아있는 게 아닐까?
+ 교회에서 "하나님은 여러분의 연약함을 사용하십니다" 같은 말을 하는데, 마치 과즙세연이 본인 이상형을 말할 때 너무 몸 좋으면 별로고 뚱뚱한 사람이 낫다고 한 발언이라던가, 돌싱n모솔 PD가 하차하려는 조지를 잡아세운 것과 같은 맥락 같다. 결국 교회도 사회에서 도태된 사람들 꼬드기고 희망고문해서 헌금과 노동력을 착취하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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