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결혼 게시끈
시간을
홍익대학교
익명의 끈2026. 08. 11. 01:55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함께 보러 갈 좋은 인연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98년생 남자이구,
182cm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외형이에요.
아, 생긴건... 글쎄요. 동그랗다 라는 표현을 몇번 들어봤고, 어머니들이 좋아하셨습니다 ㅋㅋㅋ
뭔가 이미 느끼셨다시피 괄괄한 성격은 아니고, 큰 기복이 없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불꽃놀이처럼 화려하고 통통튀지는 않아도
온전하게 평안하게 같이 행복하려고, 그러려는 사람이고 그러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
시달소 너무 재밌게보고 여운이 남았았는데...
극장 재개봉이라는데!
원스 재개봉도 놓치고, 말할수 없는 비밀 재개봉도 놓치고, 어바웃타임 재개봉도 놓치고, 굿윌헌팅, 레옹 이런것들도 다 놓쳐서 이번에는 꼭 보려고 하는데 함께할 좋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요🙂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