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끈
국방부장관 "모택동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이다"
국방대학교
이름없는별2026. 06. 23. 14:23“모택동(毛澤東.마오쩌둥)이 중국대륙을 통치하면서 항상 가슴에 품었던 말이다. 처변불경(處變不驚), 모택동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이다”
출처 : 월간조선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495
출처 : 월간조선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495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