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게시끈
우당탕탕 석사 졸업..!
익명의 학교
익명의 끈2026. 07. 05. 20:36자퇴생각 했었을 때가 딱 두 번 있었음.
작년 7월이랑 올해 1월...
작년 7월에 연구하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들고 머리가 안따라줘서 자퇴하려고 했었거든.
일x 과제x 인간관계x 교수님 잘못x
그냥 내 머리 잘못o
오히려 내가 능력이 안되니까 연구실에서 민폐짓을 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도 o
교수님 방 앞에서 몇 십분 서 있다가, 지나가던 친한 학과 후배 마주치자마자 개쪼팔리게 울면서 학교 밖으로 나가서 대화했었음ㅋㅋㅋㅋ
올해 1월에는 아무리 정리해도 졸업논문 데이터가 정리가 안되는 상태여서 파트타임이라도 하면서 좀 늦출까 생각했었음..
여기 가방끈앱 검색창에 자퇴, 자퇴 후기 이런거 엄청 검색했었는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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