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게시끈
(후방주의) 비게 변태한테 쪽지 보내본 후기
익명의 학교
익명의 끈2026. 08. 12. 12:04물론 나도 잘한건 없지만...
부산대 다니는 오빠...
아니 형...^_^
공부만 열심히 해서 세상 무서운 줄 모르나봐...?
현실에서 어느 미친 여자가 이런 쉰내나는 성희롱을 받아주겠어...
원래 오픈채팅까지 꼬셔서 셀카까지 뜯어보려다가 여기서 끝낸걸 다행으로 알아...ㅎㅎ
제발 바깥을 좀 돌아다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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