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끈
마음이 답답~허다
중앙대학교
익명의 끈2026. 10. 04. 14:392월 졸업은 물건너갔고
자료수집해야하는데 진짜 진행이 안되고
직장도 다니고 애기도 키우고 지도교구님 컨택도 해야하고 미치겄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한 것 같은데,, 이제 지인도 바닥났어.. 거절이 정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아니였나봐. 현타오고.. 눈물한번 빼고 또는 노래방에서 소리라도 지르고 오고 싶은데 진짜 시간이 없어
지도교수님께 자료수집에서 몇달째 막힌거 어제 보고드렸는데 아직 회신이 없어서 더 초조하다.....
직장에서도 프로답지 못한 것 같고
아기도 잘못 키우는 것 같고
내가 욕심이 너무 과했나 싶고 그러네
그냥 넋두리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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