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끈
가방끈에서 솔직히 한심한 글들 그만 보고싶음..
서울대학교
익명의 끈2026. 05. 21. 18:10내가 말하는 한심한 글은
더 잘하고 싶어서 자괴감느끼는 그런 글들이나 이상에 못닿고 못 미쳐서 좌절하는 그런 글들이 절대 아님을 밝힘
그런 글들은 당연히 환영받아야하는 글이라고 생각해
내가 말하는 건 물석 물박 양산하는 학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그런 행위들에 부끄러움이 없는 글들..
가방끈이 그런 정보를 나누는 장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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