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게시끈
창작의 자유
익명의 학교
익명의 끈2026. 10. 04. 08:07
창작의 자유의 선은 어디까지인가?
탈북민들조차 자신들이 북한에서 본 영화와 내용이 동일하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것이 단지 창작의 자유라 할 수 있는가?
CIA 문건, 한국과 일본 공동 조사 자료, 법원 판결 모두 북한 공작원이 범인이다 이야기하고 있는데, 상상을 넣어서 만들었다?
유족들이 살아있는데 버젓이 상영하는게 정상인가?
창작의 자유라고 이야기하고 옹호하는 사람들 자신의 정치 색깔을 다 떠나서 자신의 부모를 그렇게 만든 영화가 있어도 창작의 자유니까 넘어 갈 수 있는가?
아무리 내가 팬인 배우가 그걸 찍었다고 해도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 말하지 않으면 우리가 지식인에 속한 사람들이라 할 수 있을까?
제발 적당히 좀 하시길 바랍니다. 이걸 옹호하고 웃으면서 창작의 자유라고 비아냥 되는 사람들 똑똑히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건드리면 언젠가 그대로 되돌려 받는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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