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게시끈
나는 이제 지쳤어요 땡벌
익명의 학교
익명의 끈2026. 07. 23. 01:15난 오랜만에 남친 사귀다 헤어졌어..
장거리, 자기 위주적 계획 확고, 성급한 관계 진전으로 인해 짧게 만남을 가졌지 ㅠㅠ 😭
내가 사회성이 부족한걸까, 눈치가 없는걸까, 1일1자책도 서슴치 않당,,,,
나는 항상 대인관계에 있어 부담을 지다가 결국 빠이빠이하는 엔딩으로 끝나더라,, 오래된 친구들도, 새로 만난 사람들도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다가 견디다가 잠수, 회피, 파토 엔딩으로 끝난다…
내가 상대방에게 불편함과 부담감을 조금씩이라도 표현했어도 관계는 나아졌을까 싶어. 배려가 독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있었고, 노력이 한순간의 말 한마디로 내쳐지기도 했어서 많이 지치고 힘들었던 것 같아 ㅠㅠ
건강한 관계를 위한 조언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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