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게시끈헤어질지익명의 학교익명의 끈2026. 09. 06. 18:433년 사귄 남친과 사주보러갔어 운명적이고 너무 잘 맞는 궁합이라고 함근데 같이 있으면 힘들고 눈치보고 김정 조절이 안되는 남친인데 계속 사궈야하나시주는 우리를 운명이라하는데 왜 이렇게 힘들까좋아요0스크랩0공유하기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댓글 (0)익명댓글을 보기 위해 로그인/회원가입을 해주세요로그인/회원가입 하러 가기